EA모바일, 스릴러 어드벤처게임 '밀실탈출-검은방3' 출시
LGT 24일 출시 후 KT 26일 SKT 27일 출시 예정
작성 : 2010년 05월 24일(월) 13:28 가+가-

검은방3 포스터
EA모바일 코리아(대표: 김길로)는 스릴러 어드벤처게임 밀실탈출-검은방3를 금일 LGT출시를 시작으로 금주에 3개 이통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밀실탈출-검은방3는 ‘검은방’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추리력과 판단력을 요구하는 스릴러 어드벤처 게임이다. 방대한 시나리오와 함께 유저의 선택과 진행에 따라 달라지는 멀티 엔딩으로 손에 땀을 쥐는 플레이가 가능하며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인간관계의 묘사로 마치 추리소설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플레이어는 범인이 준비한 감금된 장소에서 추리와 탐색을 통해 탈출해 나가야만 한다. 계속되는 탈출 속에서 주인공과 등장인물들과의 관계가 변화해 가고, 각각의 관계 속에 숨어있는 범인의 알리바이와 트릭을 파 해쳐 나가야만 한다.
밀실탈출-검은방3는 터치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손끝으로 느낄 수 있는 긴장감을 극대화 하였으며 각기 다른 시간대의 5군데 루트를 통해 사건에 얽혀있는 주인공들의 행동이 뒤따라오는 주인공들의 상황을 결정하는 ‘인과율’은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밀실탈출-검은방3는 LGT를 통해 금일 첫 서비스 되며 KT는 26일 SKT 27일 서비스 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밀실탈출-검은방3는 ‘검은방’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추리력과 판단력을 요구하는 스릴러 어드벤처 게임이다. 방대한 시나리오와 함께 유저의 선택과 진행에 따라 달라지는 멀티 엔딩으로 손에 땀을 쥐는 플레이가 가능하며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인간관계의 묘사로 마치 추리소설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플레이어는 범인이 준비한 감금된 장소에서 추리와 탐색을 통해 탈출해 나가야만 한다. 계속되는 탈출 속에서 주인공과 등장인물들과의 관계가 변화해 가고, 각각의 관계 속에 숨어있는 범인의 알리바이와 트릭을 파 해쳐 나가야만 한다.
밀실탈출-검은방3는 터치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손끝으로 느낄 수 있는 긴장감을 극대화 하였으며 각기 다른 시간대의 5군데 루트를 통해 사건에 얽혀있는 주인공들의 행동이 뒤따라오는 주인공들의 상황을 결정하는 ‘인과율’은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밀실탈출-검은방3는 LGT를 통해 금일 첫 서비스 되며 KT는 26일 SKT 27일 서비스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