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37일 된 첫딸 위한 자장가 '세인송' 동영상 트위터 통해 공개
작성 : 2010년 05월 25일(화) 17:48 가+가-

사진출처=이적의 트위터
가수 이적(35)이 태어난 지 37일 된 자신의 딸을 위해 자장가 '세인송'을 작곡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적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jucklee)에 부스스한 모습으로 기타를 치며 딸 세인양을 안고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적은 “자다 깬 아빠가 자다 깬 딸에게 만들어서 불러준 노래”라며 “아기의 이름이 세인이라 노래 제목은 ‘세인송’”이라고 밝힌 후 “아기가 태어난 지 삼칠일이 지난 기념으로 동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적은 지난 4월 30일 결혼 2년 4개월 만에 첫 딸을 낳고 딸아빠가 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적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jucklee)에 부스스한 모습으로 기타를 치며 딸 세인양을 안고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적은 “자다 깬 아빠가 자다 깬 딸에게 만들어서 불러준 노래”라며 “아기의 이름이 세인이라 노래 제목은 ‘세인송’”이라고 밝힌 후 “아기가 태어난 지 삼칠일이 지난 기념으로 동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적은 지난 4월 30일 결혼 2년 4개월 만에 첫 딸을 낳고 딸아빠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