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 27일 촬영 돌입…첫 촬영 주인공은 ‘믹키유천’
작성 : 2010년 05월 27일(목) 14:34 가+가-

동방신기 믹키유천를 비롯해 송중기, 유아인 등이 합류한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이 27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성균관 스캔들’은 아픈 남동생을 대신해 과거시험을 치러 뛰어난 성적으로 합격한 여자인 김윤희가 성균관에서 이선준(믹키유천), 구용하(송중기), 문재신(유아인) 등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 드라마다.
첫 촬영의 주인공은 믹키유천. ‘까탈공자’ ‘자존심 대마왕’이라 불리는 학문, 외모, 집안 모두 완벽한 명문가 외아들 이선준 역에 일찌감치 캐스팅 된 믹키유천은 27일 경기도 모처에서 첫 촬영 스타트를 끊었다.
촬영할 장면은 성균관에 들어간 이선준이 통과의례와 같은 신방례에서 받은 밀지를 해결하기 위해 북촌 거리에 나서는 모습이다.
소설 원작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성균관스캔들’은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사전 제작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균관 스캔들’은 아픈 남동생을 대신해 과거시험을 치러 뛰어난 성적으로 합격한 여자인 김윤희가 성균관에서 이선준(믹키유천), 구용하(송중기), 문재신(유아인) 등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 드라마다.
첫 촬영의 주인공은 믹키유천. ‘까탈공자’ ‘자존심 대마왕’이라 불리는 학문, 외모, 집안 모두 완벽한 명문가 외아들 이선준 역에 일찌감치 캐스팅 된 믹키유천은 27일 경기도 모처에서 첫 촬영 스타트를 끊었다.
촬영할 장면은 성균관에 들어간 이선준이 통과의례와 같은 신방례에서 받은 밀지를 해결하기 위해 북촌 거리에 나서는 모습이다.
소설 원작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성균관스캔들’은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사전 제작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