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이혜림 앵커, 생방송 중 졸도 '아찔' 응원 줄이어
작성 : 2010년 05월 27일(목) 18:16 가+가-

여성 앵커가 생방송 도중 졸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케이블채널 MTM ‘굿모닝증시Q’ 1부를 를 진행하던 이혜림 앵커는 방송 시작 약 2분여 만에 신음소리를 내며 옆으로 쓰러졌다.
갑작스런 돌발상황에 방송 화면은 각국 주요지수를 알 수 있는 자료화면으로 대체됐고 이후 이항영 전문위원은 “진행 중 이혜림 앵커가 몸이 안 좋아서 방송 사고가 있었다”고 시청자의 양해를 구했다.
사고 직후 방송 게시판에는 이혜림 앵커의 안부를 걱정하는 팬들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혜림 앵커는 쓰러진 후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오전 방송된 케이블채널 MTM ‘굿모닝증시Q’ 1부를 를 진행하던 이혜림 앵커는 방송 시작 약 2분여 만에 신음소리를 내며 옆으로 쓰러졌다.
갑작스런 돌발상황에 방송 화면은 각국 주요지수를 알 수 있는 자료화면으로 대체됐고 이후 이항영 전문위원은 “진행 중 이혜림 앵커가 몸이 안 좋아서 방송 사고가 있었다”고 시청자의 양해를 구했다.
사고 직후 방송 게시판에는 이혜림 앵커의 안부를 걱정하는 팬들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혜림 앵커는 쓰러진 후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