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유키스, 신데렐라 찾기 위해 이대에 떴다
유키스, ‘요걸스 다이어리 시즌2’에서 게스트로 일반인 캐스팅 참여
작성 : 2010년 05월 28일(금) 06:21 가+가-

유키스가 자신들의 요걸을 찾기 위해 이대 거리에 떴다!
빙그레 요맘때가 제작지원하는 상큼발랄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요걸스 다이어리 시즌2’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정가은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이지훈, 슈퍼모델 이샘과 김라나 등 패셔니스타로 구성된 MC들의 ‘스타일배틀’ 프로그램이다.
매 회 길거리에서 캐스팅한 일반인을 요걸로 지칭하고 MC와 게스트가 두 팀으로 나눠져 직접 코디네이터가 되어 출연자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찾아 메이크오버 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27일 이대 촬영에선 최근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사랑받고 있는 ‘hot’한 아이돌그룹 유키스가 게스트로 초대되어 거리에서 요걸을 직접 캐스팅하고 벨리댄스 학원에서 벨리댄스도 배우는 등 큰 활약을 펼쳤다.
유키스 멤버 모두 평소에도 패션과 스타일에 관심이 많아 출연자에게 자신들의 패션과 스타일 Tip을 전수하며 더욱 진지하고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빙그레 요맘때가 제작지원하는 상큼발랄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요걸스 다이어리 시즌2’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정가은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이지훈, 슈퍼모델 이샘과 김라나 등 패셔니스타로 구성된 MC들의 ‘스타일배틀’ 프로그램이다.
매 회 길거리에서 캐스팅한 일반인을 요걸로 지칭하고 MC와 게스트가 두 팀으로 나눠져 직접 코디네이터가 되어 출연자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찾아 메이크오버 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27일 이대 촬영에선 최근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사랑받고 있는 ‘hot’한 아이돌그룹 유키스가 게스트로 초대되어 거리에서 요걸을 직접 캐스팅하고 벨리댄스 학원에서 벨리댄스도 배우는 등 큰 활약을 펼쳤다.
유키스 멤버 모두 평소에도 패션과 스타일에 관심이 많아 출연자에게 자신들의 패션과 스타일 Tip을 전수하며 더욱 진지하고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