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포르노배우로 변신한 포스터 공개
작성 : 2010년 05월 28일(금) 09:52 가+가-

린제이 로한이 포르노 배우 ‘린다 러브레이스’으로 변신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국 연예지 TMX닷컴은 28일 ‘할리우드 악동’ 로한이 ‘포르노 스타’ 린다 러브 레이스로 분한 영화 ‘인퍼노(Inferno)’의 포스터가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모두 2장. 첫번째 사진은 속옷 차림의 로한이 침대에 앉아있는 컷으로 퇴폐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란제리만 입고 드러누운 채 섹시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섹시함을 극대화했다. 포스터는 유명 사진작가 타일러 쉴즈가 맡아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퍼모'는 포르노 스타 린다 러브레이스의 일대기를 다룬 자전적 영화로 러브레이스는 지난 1949년 경찰의 딸로 태어나 포르노 영화의 전설인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약물 중독 등으로 고통 받다 불의의 사고로 지난 2002년 사망했다.
한편 로한은 지난 주 폐막한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인퍼모'의 출연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국 연예지 TMX닷컴은 28일 ‘할리우드 악동’ 로한이 ‘포르노 스타’ 린다 러브 레이스로 분한 영화 ‘인퍼노(Inferno)’의 포스터가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모두 2장. 첫번째 사진은 속옷 차림의 로한이 침대에 앉아있는 컷으로 퇴폐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란제리만 입고 드러누운 채 섹시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섹시함을 극대화했다. 포스터는 유명 사진작가 타일러 쉴즈가 맡아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퍼모'는 포르노 스타 린다 러브레이스의 일대기를 다룬 자전적 영화로 러브레이스는 지난 1949년 경찰의 딸로 태어나 포르노 영화의 전설인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약물 중독 등으로 고통 받다 불의의 사고로 지난 2002년 사망했다.
한편 로한은 지난 주 폐막한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인퍼모'의 출연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