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은식, “여 사장 스폰서 유혹 고민 많았다” 심경고백
작성 : 2010년 05월 28일(금) 10:56 가+가-

배우 김은식이 최근 스폰서 제의를 받아 곤욕스러웠던 경험을 고백했다.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에서 지승남(짐승남) 역을 맡은 김은식은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스폰서 제의와 관련한 이야기를 밝혔다.
김은식은 “항상 로얄석에 앉아있던 여성 관객이 어느 날 공연이 끝난 후 고가의 시계를 선물해 당황스러웠다”며 “티켓 전석을 예약 할 수 있으니 하룻밤 데이트를 하자고 제안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솔직히 지방에서 혼자 올라와 연기생활을 하는 것이 힘이 들던 상황이어서 유혹에 흔들리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특히 김은식은 이날 인터뷰 도중 지난날 어려웠던 과거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김은식의 심경고백 인터뷰는 5월 28일 금요일 8시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에서 지승남(짐승남) 역을 맡은 김은식은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스폰서 제의와 관련한 이야기를 밝혔다.
김은식은 “항상 로얄석에 앉아있던 여성 관객이 어느 날 공연이 끝난 후 고가의 시계를 선물해 당황스러웠다”며 “티켓 전석을 예약 할 수 있으니 하룻밤 데이트를 하자고 제안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솔직히 지방에서 혼자 올라와 연기생활을 하는 것이 힘이 들던 상황이어서 유혹에 흔들리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특히 김은식은 이날 인터뷰 도중 지난날 어려웠던 과거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김은식의 심경고백 인터뷰는 5월 28일 금요일 8시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