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녀 김여희, 정식가수 데뷔소식에 해외 언론이 주목
작성 : 2010년 05월 28일(금) 14:46 가+가-

'아이폰녀'로 유명세를 탄 김여희(23)가 정식으로 가수로 데뷔해 화제다.
김여희 소속사 드림하이엔터테인먼트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여희가 27일 소속사와 계약하고 본인 자작곡이 담긴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유투브에서 일명 '아이폰녀'로 화제를 모은 그녀의 영상은 전 세계적으로 약 1000만 이상 클릭수를 기록했으며 CNN, THE SUN 등 외신에 소개돼 세계적 이슈를 낳기도.
미국 내 K-POP 전문 사이트 '올케이팝'에서는 그녀의 데뷔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고 네티즌들은 “아주 멋진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 “아이폰녀 영상 만큼 멋진 노래가 나온 것 같다”며 호의적 반응을 나타냈다.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폰녀 영상을 소개하고 '혁신적'이라고 극찬하며 500만명 가량의 전세계 팔로워들에게 소개 했다.
이 밖에도 미국의 유명 가쉽 블로거 페레즈 힐튼 역시 레이디 가가에게 직접 아이폰녀 영상을 추천하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여희 소속사 드림하이엔터테인먼트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여희가 27일 소속사와 계약하고 본인 자작곡이 담긴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유투브에서 일명 '아이폰녀'로 화제를 모은 그녀의 영상은 전 세계적으로 약 1000만 이상 클릭수를 기록했으며 CNN, THE SUN 등 외신에 소개돼 세계적 이슈를 낳기도.
미국 내 K-POP 전문 사이트 '올케이팝'에서는 그녀의 데뷔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고 네티즌들은 “아주 멋진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 “아이폰녀 영상 만큼 멋진 노래가 나온 것 같다”며 호의적 반응을 나타냈다.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폰녀 영상을 소개하고 '혁신적'이라고 극찬하며 500만명 가량의 전세계 팔로워들에게 소개 했다.
이 밖에도 미국의 유명 가쉽 블로거 페레즈 힐튼 역시 레이디 가가에게 직접 아이폰녀 영상을 추천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