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 곽한구, 중고차딜러로 변신 "열심히 살겠다"
작성 : 2010년 05월 28일(금) 15:29 가+가-

외제차 절도 혐의로 두 차례 물의를 일으켰던 개그맨 곽한구가 중고차 딜러로 변신,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곽한구는 지난 달 14일 '곽한구의 중고차 나라'라는 카페를 개설하고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는 등 본격적으로 중고차딜러로 활동하고 있다.
28일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뒤 '곽한구의 중고차 나라' 카페는 오후 2시께 방문자 5만7천 여명, 회원 수 2천800여명을 돌파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곽한구 측은 28일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중고차 딜러로 활동하고 있다"며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을 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봐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곽한구는 "앞으로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자신의 심정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곽한구는 SBS 특채 21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해 6월 자동차 정비소에서 벤츠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이어 지난 3월에도 허머 H3를 훔쳐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힌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차를 좋아하나 보다" "열심히 사시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곽한구는 지난 달 14일 '곽한구의 중고차 나라'라는 카페를 개설하고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는 등 본격적으로 중고차딜러로 활동하고 있다.
28일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뒤 '곽한구의 중고차 나라' 카페는 오후 2시께 방문자 5만7천 여명, 회원 수 2천800여명을 돌파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곽한구 측은 28일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중고차 딜러로 활동하고 있다"며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을 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봐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곽한구는 "앞으로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자신의 심정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곽한구는 SBS 특채 21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해 6월 자동차 정비소에서 벤츠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이어 지난 3월에도 허머 H3를 훔쳐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힌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차를 좋아하나 보다" "열심히 사시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