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심상정 후보 사퇴...유시민과 단일화 결정
작성 : 2010년 05월 30일(일) 12:22 가+가-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한 진보신당 심상정 후보가 6.2 지방선거를 3일 앞둔 30일 후보직에서 사퇴하기로 했다.
심상정 후보는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후보사퇴를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경기도지사 선거는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와 유시민 후보의 대결로 압축됐다.
심상정 후보의 사퇴는 ‘반(反)MB’ 연대 차원에서 승리하는 야권 단일화를 위해 유시민 후보와 힘을 합치기 위한 결정으로 전해졌다.
심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직 사퇴 입장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심상정 후보는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후보사퇴를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경기도지사 선거는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와 유시민 후보의 대결로 압축됐다.
심상정 후보의 사퇴는 ‘반(反)MB’ 연대 차원에서 승리하는 야권 단일화를 위해 유시민 후보와 힘을 합치기 위한 결정으로 전해졌다.
심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직 사퇴 입장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