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성혁, ‘수삼’ 후속 ‘결혼해주세요’서 노출신으로 첫 촬영
작성 : 2010년 05월 31일(월) 10:08 가+가-

KBS 새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 주연급으로 파격 캐스팅된 성혁이 노출신으로 첫 촬영 신고식을 치렀다.
극중 셋째아들 김강호 역을 맡은 성혁의 첫 촬영 장면은 상대역 다혜(이다인)와 우연히 만나 술자리를 가진 후 만취상태에서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에 일어나 서로 놀라고 당황하는 모습.
극 초반 강호와 다혜를 맺어주는 중요한 신이기 때문에 배우와 스태프 모두 긴장한 상태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성혁은 기대하던 첫 촬영이 노출신인데다가 파트너인 이다인과 서로 속옷만 입고 촬영해야 했기에 잠시 어색해 했지만 촬영이 들어가자 이다인과 함께 집중력을 갖고 몰입하기 시작해 의외로 어렵지 않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극중 김강호(성혁)는 김종대(백일섭) 오순옥(고두심) 부부가 안 낳으려다 어쩔 수 없이 낳게 된 인물로 아버지에겐 없는 존재, 엄마에겐 가련한 존재다.
또 똑똑한 형(이종혁)과 누나(오윤아)에 치여 눈치 보며 조용하게 자란 김강호는 우연히 취직을 위해 체력 단련차 들린 격투기장에서 숙명적인 인생의 스파링 파트너 다혜(이다인)를 만나 하룻밤을 보낸 후 원치 않는 임신을 하며 집안에 일대 파란을 일으키는 캐릭터다.
‘수상한 삼형제’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는 오는 6월 19일 첫 방송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극중 셋째아들 김강호 역을 맡은 성혁의 첫 촬영 장면은 상대역 다혜(이다인)와 우연히 만나 술자리를 가진 후 만취상태에서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에 일어나 서로 놀라고 당황하는 모습.
극 초반 강호와 다혜를 맺어주는 중요한 신이기 때문에 배우와 스태프 모두 긴장한 상태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성혁은 기대하던 첫 촬영이 노출신인데다가 파트너인 이다인과 서로 속옷만 입고 촬영해야 했기에 잠시 어색해 했지만 촬영이 들어가자 이다인과 함께 집중력을 갖고 몰입하기 시작해 의외로 어렵지 않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극중 김강호(성혁)는 김종대(백일섭) 오순옥(고두심) 부부가 안 낳으려다 어쩔 수 없이 낳게 된 인물로 아버지에겐 없는 존재, 엄마에겐 가련한 존재다.
또 똑똑한 형(이종혁)과 누나(오윤아)에 치여 눈치 보며 조용하게 자란 김강호는 우연히 취직을 위해 체력 단련차 들린 격투기장에서 숙명적인 인생의 스파링 파트너 다혜(이다인)를 만나 하룻밤을 보낸 후 원치 않는 임신을 하며 집안에 일대 파란을 일으키는 캐릭터다.
‘수상한 삼형제’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는 오는 6월 19일 첫 방송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