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두-김정우 커플, 김정우母 "내년 결혼 소망" 결혼임박?
작성 : 2010년 05월 31일(월) 10:40 가+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김정우(28•광주 상무)와 공식연인 탤런트 이연두(25)의 결혼임박설이 제기되고 있다.
김정우의 어머니가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우의 결혼계획에 대한 물음에 아들의 연인에 대해 언급한 것.
아들의 결혼계획에 대해 "나이가 있으니 내년에는 결혼해야 할 것 같다"며 “외국에 나가게 된다면 결혼하고 나가는 게 좋지 않겠냐”고 두 사람의 결혼을 지지했다.
이 소식을 들은 팬들은 “김정우의 결혼상대는 당연히 이연두가 되지 않겠냐”며 두 사람의 결혼임박소식에 벌써부터 축하와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김정우는 최근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 합류해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첫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정우의 어머니가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우의 결혼계획에 대한 물음에 아들의 연인에 대해 언급한 것.
아들의 결혼계획에 대해 "나이가 있으니 내년에는 결혼해야 할 것 같다"며 “외국에 나가게 된다면 결혼하고 나가는 게 좋지 않겠냐”고 두 사람의 결혼을 지지했다.
이 소식을 들은 팬들은 “김정우의 결혼상대는 당연히 이연두가 되지 않겠냐”며 두 사람의 결혼임박소식에 벌써부터 축하와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김정우는 최근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 합류해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첫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