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연-소리 "이제 우리가 청춘불패 이끈다!"
작성 : 2010년 05월 31일(월) 15:30 가+가-

왼쪽부터 빅토리아, 주연, 소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의 새 멤버로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 신인가수 김소리가 낙점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소녀시대 써니와 유리, 포미닛 현아가 지난 19일 촬영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일시 하차하며 그 공백을 주연과 빅토리아, 김소리가 메운다"고 밝혔다.
중국 출신인 빅토리아는 G7 멤버 최초 외국인 멤버로서 한국 시골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과 중국 유머 시리즈 등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인터넷 5대얼짱 출신인 주연은 방송을 통해 비춰졌던 얌전한 모습만이 아닌 솔직하면서도 직설적인 재치와 말솜씨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난이도 B-girl 댄스를 선보여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한 김소리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0월 시작한 '청춘불패'는 인기 걸그룹 멤버 7명의 강원도 오지 적응기를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청춘불패의 새로운 멤버 빅토리아-주연-김소리는 오는 6월 2일 첫 촬영에 돌입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제작진에 따르면 "소녀시대 써니와 유리, 포미닛 현아가 지난 19일 촬영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일시 하차하며 그 공백을 주연과 빅토리아, 김소리가 메운다"고 밝혔다.
중국 출신인 빅토리아는 G7 멤버 최초 외국인 멤버로서 한국 시골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과 중국 유머 시리즈 등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인터넷 5대얼짱 출신인 주연은 방송을 통해 비춰졌던 얌전한 모습만이 아닌 솔직하면서도 직설적인 재치와 말솜씨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난이도 B-girl 댄스를 선보여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한 김소리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0월 시작한 '청춘불패'는 인기 걸그룹 멤버 7명의 강원도 오지 적응기를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청춘불패의 새로운 멤버 빅토리아-주연-김소리는 오는 6월 2일 첫 촬영에 돌입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