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여왕' 왁스, 브라운아이즈 ‘벌써 일년’ 최초 리메이크
작성 : 2010년 05월 31일(월) 21:00 가+가-

이미지_워너뮤직
'발라드 여왕' 왁스가 브라운아이즈의 대표곡 ‘벌써 일년’을 리메이크 했다. 왁스는 지난 27일 두 번째 리메이크 앨범 ‘왁스 언플러그드사이드 비(Wax unplugged side B)’를 발매하면서 ‘벌써 일년’을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것.
그동안 수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희망했던 '벌써 1년'은 윤건과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왁스가 리메이크 기회를 잡은 첫 번째 가수가 됐다. 왁스와 윤건은 서로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는 등 10여년 간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왁스의 ‘언플러그드사이드 비’에는 ‘벌써 1년’ 외에도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이지의 ‘응급실’, 애즈원의 ‘원하고 원망하죠’, 임기훈의 '당신과 만난 이날', 박효신의 ‘좋은 사람’ 등이 담겨 있으며 1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그동안 수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희망했던 '벌써 1년'은 윤건과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왁스가 리메이크 기회를 잡은 첫 번째 가수가 됐다. 왁스와 윤건은 서로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는 등 10여년 간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왁스의 ‘언플러그드사이드 비’에는 ‘벌써 1년’ 외에도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이지의 ‘응급실’, 애즈원의 ‘원하고 원망하죠’, 임기훈의 '당신과 만난 이날', 박효신의 ‘좋은 사람’ 등이 담겨 있으며 1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