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인기만화 '장난스런 키스' 한국판 제작...'캐스팅 관심집중'
작성 : 2010년 06월 01일(화) 09:02 가+가-

사진_그룹에이트
그룹에이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뒤를 이어 일본만화 원작의 '장난스런 키스' 한국판 드라마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드라마는 '샴푸의 요정'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궁' '돌아온 일지매' 등을 연출했던 황인뢰 감독과 '번지점프를 하다' '환생-NEXT' '혼' 등을 집필했던 고은님 작가가 참여했다.
원작만화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에서만 발행부수 2700만부를 기록한 히트작품이다.
특히 일본과 대만에서 애니메이션은 물론 TV드라마로 제작, 아시아 13개국에서 방영되어 큰 인기를 모았으며 대만에서는 연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국판 '장난스런 키스'는 곧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오는 7월 초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드라마는 '샴푸의 요정'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궁' '돌아온 일지매' 등을 연출했던 황인뢰 감독과 '번지점프를 하다' '환생-NEXT' '혼' 등을 집필했던 고은님 작가가 참여했다.
원작만화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에서만 발행부수 2700만부를 기록한 히트작품이다.
특히 일본과 대만에서 애니메이션은 물론 TV드라마로 제작, 아시아 13개국에서 방영되어 큰 인기를 모았으며 대만에서는 연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국판 '장난스런 키스'는 곧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오는 7월 초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