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美성인지 허슬러, 섹시란제리 국내 첫 선
허슬러 브랜드의 도발적인 디자인 란제리 한국 런칭, 업계에 미칠 여파 주목
작성 : 2010년 06월 02일(수) 21:54 가+가-

미국 최대의 성인산업 회사인 LFP Inc.(Larry Flynt Publishing)이 뉴욕 라이프스타일 란제리 브랜드인 `허슬러 란제리(HUSTLER LINGERIE)` 를 국내 런칭했다.
글로벌 시장의 섹시 란제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판매율을 보이는 허슬러 란제리는 창업자인 래리플린트(Larry Flynt)회장이 직접 주도하에 출시한 브랜드로 과감한 노출의 콘셉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실용적인 면을 접목한 메스티지 란제리 브랜드이다.
국내에 널리 알려진 수입란제리인 빅토리아 시크릿과 캘빈클라인은 대체로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노출이 과감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반면 허슬러 란제리의 특징은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베이직 란제리에서 하드코어 스타일의 란제리 및 남성 언더웨어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전세계 20여국에서 허슬러 란제리가 섹시 란제리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는 실정이다.
패셔니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브리트니 스피어즈, 브래드 피트를 필두로 헐리우드의 많은 스타들이 열성 팬이라고 알려져 있을 정도로 섹시함을 원하는 세상 모든 사람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한편, 허슬러 란제리 오픈을 기념해 구매고객에게 10% 구매적립금 혜택을 제공하고 ‘허슬러걸 콘테스트’ 및 '헌 팬티를 보여주면, 새 팬티 줄께' 트위터 이벤트 등을 통해 총 1,000만원의 경품을 지급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글로벌 시장의 섹시 란제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판매율을 보이는 허슬러 란제리는 창업자인 래리플린트(Larry Flynt)회장이 직접 주도하에 출시한 브랜드로 과감한 노출의 콘셉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실용적인 면을 접목한 메스티지 란제리 브랜드이다.
국내에 널리 알려진 수입란제리인 빅토리아 시크릿과 캘빈클라인은 대체로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노출이 과감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반면 허슬러 란제리의 특징은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베이직 란제리에서 하드코어 스타일의 란제리 및 남성 언더웨어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전세계 20여국에서 허슬러 란제리가 섹시 란제리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는 실정이다.
패셔니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브리트니 스피어즈, 브래드 피트를 필두로 헐리우드의 많은 스타들이 열성 팬이라고 알려져 있을 정도로 섹시함을 원하는 세상 모든 사람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한편, 허슬러 란제리 오픈을 기념해 구매고객에게 10% 구매적립금 혜택을 제공하고 ‘허슬러걸 콘테스트’ 및 '헌 팬티를 보여주면, 새 팬티 줄께' 트위터 이벤트 등을 통해 총 1,000만원의 경품을 지급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