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슈-임효성 부부, 사랑스러운 만삭 사진 공개
작성 : 2010년 06월 03일(목) 13:12 가+가-

사진_헬로tv 매거진
제1세대 아이돌 그룹 멤버중 최초로 아이를 출산하는 SES의 슈가 CJ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를 통해 남편 임효성과 함께 한 사랑스러운 만삭의 모습을 주제로 화보를 진행해 주목을 끈다.
이번 6월말이 출산예정일인 슈는 만삭의 임산부지만 SES의 요정이라 불리던 매력 그대로 누구보다 큐트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랑’이라는 태명을 가진 슈와 임효성의 아이는 현재 매우 건강한 상태이며 에메랄드 빛의 예쁜 무늬를 가진 흰 구렁이를 태몽을 꾸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결혼식때 들러리로 곁을 지켰던 유진과 바다는 벌써부터 슈의 아기를 잘 지켜주며 교육시킬거라며 누구보다 큰 조카사랑을 발휘하고 있다고 한다.
남편인 임효성(농구선수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은 아이와 밤늦게까지 태담을 나누고 슈가 가려먹을 음식을 체크하고 마사지를 해주는 등 자상하게 슈를 돌봐주고 있어 주변 사람들로부터 정말 보기좋은 따뜻하고 예쁜 커플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슈&임효성 인터뷰와 화보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6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6월말이 출산예정일인 슈는 만삭의 임산부지만 SES의 요정이라 불리던 매력 그대로 누구보다 큐트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랑’이라는 태명을 가진 슈와 임효성의 아이는 현재 매우 건강한 상태이며 에메랄드 빛의 예쁜 무늬를 가진 흰 구렁이를 태몽을 꾸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결혼식때 들러리로 곁을 지켰던 유진과 바다는 벌써부터 슈의 아기를 잘 지켜주며 교육시킬거라며 누구보다 큰 조카사랑을 발휘하고 있다고 한다.
남편인 임효성(농구선수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은 아이와 밤늦게까지 태담을 나누고 슈가 가려먹을 음식을 체크하고 마사지를 해주는 등 자상하게 슈를 돌봐주고 있어 주변 사람들로부터 정말 보기좋은 따뜻하고 예쁜 커플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슈&임효성 인터뷰와 화보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6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