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이비, ‘천일같은 하루’ M/V서 교복 입은 여고생으로 완벽변신
작성 : 2010년 06월 03일(목) 13:32 가+가-

사진_홍양미디어
가수 제이비(24)가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의 뮤직비디오 속에서 교복을 입은 여고생 록커로 완벽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화장기 없는 민낯(생얼)과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은 제이비가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의 뮤직비디오에서도 교복을 입은 여고생 록커로 변신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만 24세인 제이비는 뮤직비디오속에서 18세 여고생 록커로 완벽하게 변신해 교복을 입고 깜찍한 반항적 눈빛과 애교가 섞인 눈빛을 교차하며 밴드와 함께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뮤직비디오를 지켜 본 네티즌들은 “제이비가 탤런트를 해도 될 정도로 연기도 자연스럽고 깜찍하게 잘하고 외모도 뛰어나다” “가수 외에 여러 예능 분야에서 활동하는 제이비를 기대해 본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제이비는 지난 달 해외 팝가수 비욘세의 ‘어니스트’를 민낯으로 부른 동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네티즌사이에 뜨거운 화제를 모았었다.
또한 지난달 27일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로 엠넷 방송 ‘엠카운트다운’에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시청자들은 “제이비의 얼굴이 올해 만 24살이라고 믿기지 않는다”며 여고생 못지않은 최강 동안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가수 제이비는 “외모에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동안 비결은 늘 웃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사는데 있는 것 같다”고 비결을 밝혔다.
한편 제이비의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는 작곡가 겸 가수 양정승의 곡으로 무심해 보이는 남자친구에게 천일이 되는 날 기념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경쾌하고 신나는 멜로디의 스쿨록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화장기 없는 민낯(생얼)과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은 제이비가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의 뮤직비디오에서도 교복을 입은 여고생 록커로 변신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만 24세인 제이비는 뮤직비디오속에서 18세 여고생 록커로 완벽하게 변신해 교복을 입고 깜찍한 반항적 눈빛과 애교가 섞인 눈빛을 교차하며 밴드와 함께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뮤직비디오를 지켜 본 네티즌들은 “제이비가 탤런트를 해도 될 정도로 연기도 자연스럽고 깜찍하게 잘하고 외모도 뛰어나다” “가수 외에 여러 예능 분야에서 활동하는 제이비를 기대해 본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제이비는 지난 달 해외 팝가수 비욘세의 ‘어니스트’를 민낯으로 부른 동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네티즌사이에 뜨거운 화제를 모았었다.
또한 지난달 27일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로 엠넷 방송 ‘엠카운트다운’에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시청자들은 “제이비의 얼굴이 올해 만 24살이라고 믿기지 않는다”며 여고생 못지않은 최강 동안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가수 제이비는 “외모에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동안 비결은 늘 웃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사는데 있는 것 같다”고 비결을 밝혔다.
한편 제이비의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는 작곡가 겸 가수 양정승의 곡으로 무심해 보이는 남자친구에게 천일이 되는 날 기념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경쾌하고 신나는 멜로디의 스쿨록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