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영화 ‘영도다리’서 만삭 노출신 공개...19세 미혼모 열연
작성 : 2010년 06월 03일(목) 16:50 가+가-

배우 박하선이 영화 ‘영도다리’에서 만삭의 배를 드러낸 노출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7월 개봉하는 영화 ‘영도다리’ 장면 중 하나로, 극 중 미혼모 역할을 맡은 박하선이 속옷만 입은 채 만삭의 배를 내놓고 있는 모습이다.
‘영도다리’는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된 19살 미혼모 인화가 출산과 동시에 입양을 보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떠나보낸 아이가 그리워져 결국 아이를 직접 찾으러 떠나는 가슴 아픈 모정을 담은 작품.
오는 21일 시사회를 가지는 영화 ‘영도다리’는 작년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박하선은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된 사진은 7월 개봉하는 영화 ‘영도다리’ 장면 중 하나로, 극 중 미혼모 역할을 맡은 박하선이 속옷만 입은 채 만삭의 배를 내놓고 있는 모습이다.
‘영도다리’는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된 19살 미혼모 인화가 출산과 동시에 입양을 보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떠나보낸 아이가 그리워져 결국 아이를 직접 찾으러 떠나는 가슴 아픈 모정을 담은 작품.
오는 21일 시사회를 가지는 영화 ‘영도다리’는 작년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박하선은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