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리더 윤두준 "고소공포증 있어요~"
작성 : 2010년 06월 04일(금) 09:56 가+가-

비스트에서 남자다운 매력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리더 윤두준이 멤버들과 팬들 앞에서 겁에 질린 약한 모습을 공개했다.
SBS E!TV 'E!뉴스코리아'가 밀착 취재한 비스트의 1박 2일 팬미팅 현장에서 비스트 멤버들과 팬들은 짚라인 체험을 위해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에서 진 멤버 윤두준, 이기광, 손동운은 각 한명씩의 팬들과 함께 짚라인 체험에 나섰다.
짚라인 체험을 위해 산으로 올라가는 내내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윤두준은 'E!뉴스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은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다”며 “수상 스포츠는 좋아하지만 레저 스포츠나 번지점프는 해본 적도 없고 상상도 못 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윤두준은 겁에 질린 모습 뿐만 아니라 짚라인 체험을 무서워하는 팬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다정한 오빠의 모습도 보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
윤두준의 짚라인 체험 과정과 팬들이 함께한 비스트의 1박 2일 생생한 현장은 6월 4일 금요일 8시 SBSE!TV 'E!뉴스코리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SBS E!TV 'E!뉴스코리아'가 밀착 취재한 비스트의 1박 2일 팬미팅 현장에서 비스트 멤버들과 팬들은 짚라인 체험을 위해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에서 진 멤버 윤두준, 이기광, 손동운은 각 한명씩의 팬들과 함께 짚라인 체험에 나섰다.
짚라인 체험을 위해 산으로 올라가는 내내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윤두준은 'E!뉴스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은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다”며 “수상 스포츠는 좋아하지만 레저 스포츠나 번지점프는 해본 적도 없고 상상도 못 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윤두준은 겁에 질린 모습 뿐만 아니라 짚라인 체험을 무서워하는 팬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다정한 오빠의 모습도 보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
윤두준의 짚라인 체험 과정과 팬들이 함께한 비스트의 1박 2일 생생한 현장은 6월 4일 금요일 8시 SBSE!TV 'E!뉴스코리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