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환, "현재 두 딸도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 고백
작성 : 2010년 06월 04일(금) 17:01 가+가-

가수 김종환이 자신의 두 딸이 모두 연예계 종사자라고 고백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김종환은 "두 딸이 이 쪽 일을 하고 있다"며 "힘들더라도 열심히 하도록 응원 중이다" 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종환은 각각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 중이라고만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환은 두 딸들에 대한 이야기 외에도 28년간 자신의 옆에서 뒷바라지를 해준 아내와 집을 공개했다.
지난 1985년 '쉴 곳 업는 나'로 가요계에 데뷔한 김종환은 1998년 '사랑을 위하여'로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김종환의 두 딸을 찾아내기 위해 혈안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김종환은 "두 딸이 이 쪽 일을 하고 있다"며 "힘들더라도 열심히 하도록 응원 중이다" 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종환은 각각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 중이라고만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환은 두 딸들에 대한 이야기 외에도 28년간 자신의 옆에서 뒷바라지를 해준 아내와 집을 공개했다.
지난 1985년 '쉴 곳 업는 나'로 가요계에 데뷔한 김종환은 1998년 '사랑을 위하여'로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김종환의 두 딸을 찾아내기 위해 혈안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