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녀' 멤버 최지나, 솔로 데뷔...전효성 유이 유빈, 풋풋한 모습 눈길
작성 : 2010년 06월 05일(토) 20:36 가+가-

해체된 걸그룹 오소녀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해체됐던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의 전 리더 최지나가 솔로가수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지나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지나가 솔로앨범을 준비하고 있고, 발라드와 댄스를 놓고 고심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소녀’는 지난 2007년 데뷔를 앞두고 소속사 굿이엠지의 갑작스러운 재정악화로 해체됐다. 멤버로는 리더 최지나를 비롯해 원더걸스의 유빈, 애프터스쿨의 유이, 시크릿의 전효성, 양지원이 속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지나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지나가 솔로앨범을 준비하고 있고, 발라드와 댄스를 놓고 고심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소녀’는 지난 2007년 데뷔를 앞두고 소속사 굿이엠지의 갑작스러운 재정악화로 해체됐다. 멤버로는 리더 최지나를 비롯해 원더걸스의 유빈, 애프터스쿨의 유이, 시크릿의 전효성, 양지원이 속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