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형' 쌈디, 첫사랑과 키스 이어 다이어트까지? 능글답변 화제
작성 : 2010년 06월 06일(일) 21:32 가+가-

MBC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중인 쌈디가 능글 답변으로 화제다.
6일 방송된 ‘뜨거운 형제들’에서는 상황극을 통해 멤버들의 실제 성격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초등학교 선생 역할을 맡은 쌈디는 아이들의 능청스러운 질문에 능글능글하게 대답해 본색을 보였다.
그는 아이들이 “엄마, 아빠가 왜 빨리 자라고 하나요”라는 질문에 “부모님이 문 닫고 들어가시면 운동을 하는 거다”고 대답했고 다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일종의 다이어트 같은 거다”라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
이어 쌈디는 “첫사랑에 관한 질문에 “고3때 키스도 해봤다. 다이어트도 할 뻔했다”고 과감한 발언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상황극의 달인 박명수와 설득의 1인자 김구라, 예측불가의 사무실에 출근한 한상진 등의 상황극이 펼쳐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방송된 ‘뜨거운 형제들’에서는 상황극을 통해 멤버들의 실제 성격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초등학교 선생 역할을 맡은 쌈디는 아이들의 능청스러운 질문에 능글능글하게 대답해 본색을 보였다.
그는 아이들이 “엄마, 아빠가 왜 빨리 자라고 하나요”라는 질문에 “부모님이 문 닫고 들어가시면 운동을 하는 거다”고 대답했고 다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일종의 다이어트 같은 거다”라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
이어 쌈디는 “첫사랑에 관한 질문에 “고3때 키스도 해봤다. 다이어트도 할 뻔했다”고 과감한 발언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상황극의 달인 박명수와 설득의 1인자 김구라, 예측불가의 사무실에 출근한 한상진 등의 상황극이 펼쳐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