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 황혜영, 비키니 화보 공개…"몸매 위해 지옥훈련 했어요"
작성 : 2010년 06월 07일(월) 10:57 가+가-

사진제공_황혜영이 운영하는 의류쇼핑몰 '아마이'
그룹 투투 출신 가수 황혜영이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황혜영은 지난 6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를 통해 비키니 화보를 단독 공개했다.
그녀는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하루 2시간씩 헬스로 몸을 만든 것은 물론 식이요법을 병행했다. 황혜영은 6월 중순 ‘아마이’를 통해 2차 화보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황혜영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화보 공개 이후 드라마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라며 “8년간의 공백이 있었지만, 연기 수업도 지속적으로 가졌다”고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음을 밝혔다.
황혜영의 수영복 화보를 접한 팬들은 “37세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는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19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해 각종 드라마와 연극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02년 그룹 오락실에서의 가수 활동을 끝으로 본격적인 의류 사업에 뛰어들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황혜영은 지난 6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를 통해 비키니 화보를 단독 공개했다.
그녀는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하루 2시간씩 헬스로 몸을 만든 것은 물론 식이요법을 병행했다. 황혜영은 6월 중순 ‘아마이’를 통해 2차 화보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황혜영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화보 공개 이후 드라마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라며 “8년간의 공백이 있었지만, 연기 수업도 지속적으로 가졌다”고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음을 밝혔다.
황혜영의 수영복 화보를 접한 팬들은 “37세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는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19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해 각종 드라마와 연극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02년 그룹 오락실에서의 가수 활동을 끝으로 본격적인 의류 사업에 뛰어들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