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진, 의류쇼핑몰 '마이다스의 손' 등극, 매출 100억대 돌파
작성 : 2010년 06월 07일(월) 14:19 가+가-

그룹 오션의 리더였던 오병진이 온라인 의류쇼핑몰 CEO로 거듭난 후 경영하는 쇼핑몰마다 대박을 터뜨리고 있어 화제다.
그는 쇼핑몰 '로토코'로 쇼핑몰 업계 최초로 주식상장을 한데 이어 방송인 에이미와 손잡고 '더에이미'를 오픈, 1년 만에 매출 100억대를 돌파했다.
이어 걸그룹 카라와 함께 한 '카라야', 배우 정우성, 이정재와 함께한 속옷브랜드 '로토코 인티모'까지 승승장구하며 대박신화를 이룩하고 있다.
오병진은 3집 활동을 끝으로 SM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패션모델로 활동한 후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해 남성 의류 쇼핑몰 1위 달성을 한 바 있다.
관련업계 종사자들은 온라인 쇼핑몰 업계의 마이다스 손으로 통하는 오병진에게 주목하며 폭발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그는 쇼핑몰 '로토코'로 쇼핑몰 업계 최초로 주식상장을 한데 이어 방송인 에이미와 손잡고 '더에이미'를 오픈, 1년 만에 매출 100억대를 돌파했다.
이어 걸그룹 카라와 함께 한 '카라야', 배우 정우성, 이정재와 함께한 속옷브랜드 '로토코 인티모'까지 승승장구하며 대박신화를 이룩하고 있다.
오병진은 3집 활동을 끝으로 SM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패션모델로 활동한 후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해 남성 의류 쇼핑몰 1위 달성을 한 바 있다.
관련업계 종사자들은 온라인 쇼핑몰 업계의 마이다스 손으로 통하는 오병진에게 주목하며 폭발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