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미, ‘파괴된 사나이’로 8년만에 스크린 복귀
작성 : 2010년 06월 07일(월) 16:37 가+가-

영화 '파괴된 사나이'
배우 박주미가 영화 ‘파괴된 사나이’를 통해 8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박주미는 7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8년 만의 컴백이라는 수식어가 부담이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 내가 적응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 졌다”고 말했다.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 알았던 딸이 8년 뒤 다시 나타나면서 딸을 찾기 위해 범인과 치열한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려낸 작품이다.
김명민, 엄기준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박주미는 극 중 김명민의 아내 박민경 역을 맡아 딸을 찾는 일에만 몰두하는 엄마로 열연했다.
‘파괴된 사나이’이는 7월 1일 개봉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박주미는 7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8년 만의 컴백이라는 수식어가 부담이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 내가 적응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 졌다”고 말했다.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 알았던 딸이 8년 뒤 다시 나타나면서 딸을 찾기 위해 범인과 치열한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려낸 작품이다.
김명민, 엄기준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박주미는 극 중 김명민의 아내 박민경 역을 맡아 딸을 찾는 일에만 몰두하는 엄마로 열연했다.
‘파괴된 사나이’이는 7월 1일 개봉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