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극 '동이' 새로운 조력자 '심운택' 등장 '흥미진진'
작성 : 2010년 06월 08일(화) 23:37 가+가-

사진_mbc 동이
인기 월화극 MBC '동이'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8일 방송된 24회부터 등장한 심운택(김동윤 분)이 그 주인공으로 동이(한효주 분)의 새로운 조력자의 역할을 펼친다.
극중 심운택은 서인(노론)의 핵심인물로 경신대출척 때 의주에 유배돼 있던 중, 궁을 탈출한 동이를 우연히 만나 인연을 맺는다.
학식과 재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덜렁대는 성격에다가 밉지 않게 큰 소리를 잘 치나 겁도 많아 위기에 닥치면 곧잘 뒤로 숨는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에는 몸을 사리지 않는 용기도 있다.
심운택은 양반도 꼭 필요하면 도둑질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파격적인 인물로 훗날 서인의 중심이 된다.
한편 김동윤은 1980년 생으로 KBS 드라마 '산너머 남촌에는', '내사랑 누굴까', '상두야 학교가자', MBC 미니시트콤 '두근두근체인지' 등에 출연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방송된 24회부터 등장한 심운택(김동윤 분)이 그 주인공으로 동이(한효주 분)의 새로운 조력자의 역할을 펼친다.
극중 심운택은 서인(노론)의 핵심인물로 경신대출척 때 의주에 유배돼 있던 중, 궁을 탈출한 동이를 우연히 만나 인연을 맺는다.
학식과 재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덜렁대는 성격에다가 밉지 않게 큰 소리를 잘 치나 겁도 많아 위기에 닥치면 곧잘 뒤로 숨는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에는 몸을 사리지 않는 용기도 있다.
심운택은 양반도 꼭 필요하면 도둑질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파격적인 인물로 훗날 서인의 중심이 된다.
한편 김동윤은 1980년 생으로 KBS 드라마 '산너머 남촌에는', '내사랑 누굴까', '상두야 학교가자', MBC 미니시트콤 '두근두근체인지' 등에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