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시상식 의상 노출 화제 "어땠길래?"
작성 : 2010년 06월 09일(수) 11:11 가+가-

노출의상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다
가수 겸 뮤지컬배우 바다의 시상식 노출 의상이 화제다.
지난 7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4회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바다는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를 이룬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 날 바다는 당당한 걸음으로 레드카펫에 올랐으나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아 상체의 특정 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듯 우아하고 밝은 모습으로 취재진의 촬영에 응해 민망함이 더했다.
바다의 시상식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민망하다"는 의견과 "레드카펫에서 이보다 더한 노출을 하는 스타들도 많았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이에 바다 측은 "소재가 워낙 얇아 속이 비칠 것이라고 걱정을 하긴 했지만 고의로 노출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4회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바다는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를 이룬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 날 바다는 당당한 걸음으로 레드카펫에 올랐으나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아 상체의 특정 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듯 우아하고 밝은 모습으로 취재진의 촬영에 응해 민망함이 더했다.
바다의 시상식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민망하다"는 의견과 "레드카펫에서 이보다 더한 노출을 하는 스타들도 많았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이에 바다 측은 "소재가 워낙 얇아 속이 비칠 것이라고 걱정을 하긴 했지만 고의로 노출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