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경기결과]한화 신경현 역전 투런홈런, 한대화 감독 퇴장 外
작성 : 2010년 06월 09일(수) 22:29 가+가-

한화 이글스의 한대화 감독이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회초 공격 신경현 타석 때 이영재 주심의 볼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명령을 받았다. 올 시즌 8번째 퇴장.
경기는 9회초 신경현이 2사 3루에서 LG 마무리투수 오카모토 신야를 공략해 좌중간의 펜스를 넘기는 역전 투런 홈런을 날리며 4-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퇴장 당한 한대화 감독의 마음을 풀어줬다.
KIA 타이거즈는 9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즈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콜론과 미들맨의 깔끔한 계투로 두산 강타선을 5안타로 막아내고 공격에서는 이종범의 연속 2루타 등 11안타를 몰아쳐 7-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두산과는 2경기차로 따라붙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넥센 히어로즈전서 8이닝 3실점 호투를 선보인 사도스키의 활약과 선제 결승포가 된 손아섭의 1회초 선두타자 솔로포 등을 앞세워 13-3으로 대승했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는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윤성환의 호투와 11안타를 집중시킨 타선을 앞세워 6-1로 완승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경기는 9회초 신경현이 2사 3루에서 LG 마무리투수 오카모토 신야를 공략해 좌중간의 펜스를 넘기는 역전 투런 홈런을 날리며 4-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퇴장 당한 한대화 감독의 마음을 풀어줬다.
KIA 타이거즈는 9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즈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콜론과 미들맨의 깔끔한 계투로 두산 강타선을 5안타로 막아내고 공격에서는 이종범의 연속 2루타 등 11안타를 몰아쳐 7-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두산과는 2경기차로 따라붙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넥센 히어로즈전서 8이닝 3실점 호투를 선보인 사도스키의 활약과 선제 결승포가 된 손아섭의 1회초 선두타자 솔로포 등을 앞세워 13-3으로 대승했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는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윤성환의 호투와 11안타를 집중시킨 타선을 앞세워 6-1로 완승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