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감찰부 오자매, 감찰특공대로 변신!
작성 : 2010년 06월 10일(목) 10:57 가+가-

MBC 드라마 '동이'에서 감찰부로 활약중인 감찰궁녀들의 패러디물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인터넷사이트 '디씨인사이드'의 '동이' 갤러리에 올라온 '감찰부 오자매' 패러디사진이 그 것.
‘감찰부 오자매’는 히어로동이(한효주), 철인정상궁(김혜선), 어머어머봉상궁(김소이), 얼음궁녀정임(정유미), 더러운 세상 애종(강유미)로 구성돼 있으며 만화 독수리 5형제를 패러디했다.
언제나 무슨 일이든 앞장서서 일을 처리하는 영웅 같은 존재 동이(한효주), 한결같은 감찰궁녀들의 수장인 철인 정상궁(김혜선), 항상 분주히 움직이며 어머어머를 입에 달고 대사를 하는 봉상궁(김소이), 시크한 모습으로 동이를 도와주는 얼음궁녀 정임(정유미), “예쁜 것들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이라며 투덜대는 애종(강유미)의 닉네임이 잘 어울린다는 평.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잘 어울린다” “특징을 제대로 살린 듯” “독수리 오형제보다 늠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인터넷사이트 '디씨인사이드'의 '동이' 갤러리에 올라온 '감찰부 오자매' 패러디사진이 그 것.
‘감찰부 오자매’는 히어로동이(한효주), 철인정상궁(김혜선), 어머어머봉상궁(김소이), 얼음궁녀정임(정유미), 더러운 세상 애종(강유미)로 구성돼 있으며 만화 독수리 5형제를 패러디했다.
언제나 무슨 일이든 앞장서서 일을 처리하는 영웅 같은 존재 동이(한효주), 한결같은 감찰궁녀들의 수장인 철인 정상궁(김혜선), 항상 분주히 움직이며 어머어머를 입에 달고 대사를 하는 봉상궁(김소이), 시크한 모습으로 동이를 도와주는 얼음궁녀 정임(정유미), “예쁜 것들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이라며 투덜대는 애종(강유미)의 닉네임이 잘 어울린다는 평.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잘 어울린다” “특징을 제대로 살린 듯” “독수리 오형제보다 늠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