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짐승돌 '엑스크로스' 뮤비 공개...10일 '엠카' 공식 데뷔
지난달 27일 화제 속 공개된 티저에 이은 뮤비…강렬한 흑과백 속 레드의 조화
작성 : 2010년 06월 10일(목) 18:29 가+가-

화제의 남성 듀오 엑스크로스(X-cross)가 베일에 가려졌던 뮤직비디오를 마침내 공개했다.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타이틀곡 ‘My Luv’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오전 곰TV를 통해 공개된 티저는 39초의 짧은 런닝타임에도 차세대 ‘짐승남’ ‘청년돌’이라 불리는 엑스크로스만의 매력과 곡에 대한 궁금증으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영화와 같은 타이틀로 시작한다. 오랜만에 보는 남성 듀오 두 명이 번개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듀스, 클론 이후 마치 오랫동안 가요계에 데뷔할 날만을 기다려 왔다는 듯한 느낌이다.
노래와 함께 흑과 백의 영상미가 돋보인다. ‘도플갱어’ 같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이미지를 가진 두 멤버의 특징처럼 대비되는 레드 포인트로 댄스 그룹다운 역동적인 화면을 연출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이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떠나간 연인에게 돌아오라는 가사와 함께 손가락을 아래로 내리는 ‘Now 댄스’, 그리고 엑스크로스의 이름을 따 손과 손을 겹치는 ‘X 댄스’ 등 중독성 있는 노랫말에 맞는 춤 역시 눈길을 끈다.
프로듀싱을 맡은 권용기 이사는 “오랜만에 등장한 남성듀오라는 점과 그들의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데뷔 무대에서 펼쳐질 그들만의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엑스크로스는 10일 케이블채널 Mnet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공식 데뷔할 계획이다.
한편, 엑스크로스는 리더 성효람(22)과 막내 제이 건(21)으로 구성된 남성듀오다.
성효람은 한채아와 웨딩화보로 화제를 모은 모델 출신으로 식스팩 몸짱으로 당시 슈트를 완벽하게 매치할 수 있는 몸매의 소유자라는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는 매력남이다.
제이 건은 의대에 재학 중인 ‘엄친아’다. 이들 모두 각각 185cm 186cm의 훤칠한 키에 조각 같은 외모를 겸비했다. 둘 다 여심을 자극하는 외모로 데뷔도 전부터 CF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싱글 1집 ‘스톰’은 ‘My luv’과 ‘Storm(스톰)’ 두 곡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곡 ‘My Luv’는 MC몽, 신화, 비, 박진영 등 스타 가수들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작곡가 장준호와 신예작곡가 공현식이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곡이다. 힙합과 트랜스의 절묘한 조화로 흥겹고도 강한비트에 슬픈 가사를 담은 댄스 장르다.
강렬한 드럼사운드와 멜로디컬한 악기구성이 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멤버들의 리드믹컬한 보이스와 강인한 랩핑이 어우러져 있는 것이 특징.
특히, 이효리의 ‘유고걸’, 소녀시대 ‘GEE’ 등을 작곡한 스타 프로듀서 E-TRIBE가 작사로 참여해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두 번째 곡 ‘Storm’은 ‘돈 크라이’ ‘사랑하니까’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밴드 더크로스의 리더이자 작곡가인 이시하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노래다. 강한 사운드와 기계음을 조합한 클럽 하우스 장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달 27일 오전 곰TV를 통해 공개된 티저는 39초의 짧은 런닝타임에도 차세대 ‘짐승남’ ‘청년돌’이라 불리는 엑스크로스만의 매력과 곡에 대한 궁금증으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영화와 같은 타이틀로 시작한다. 오랜만에 보는 남성 듀오 두 명이 번개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듀스, 클론 이후 마치 오랫동안 가요계에 데뷔할 날만을 기다려 왔다는 듯한 느낌이다.
노래와 함께 흑과 백의 영상미가 돋보인다. ‘도플갱어’ 같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이미지를 가진 두 멤버의 특징처럼 대비되는 레드 포인트로 댄스 그룹다운 역동적인 화면을 연출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이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떠나간 연인에게 돌아오라는 가사와 함께 손가락을 아래로 내리는 ‘Now 댄스’, 그리고 엑스크로스의 이름을 따 손과 손을 겹치는 ‘X 댄스’ 등 중독성 있는 노랫말에 맞는 춤 역시 눈길을 끈다.
프로듀싱을 맡은 권용기 이사는 “오랜만에 등장한 남성듀오라는 점과 그들의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데뷔 무대에서 펼쳐질 그들만의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엑스크로스는 10일 케이블채널 Mnet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공식 데뷔할 계획이다.
한편, 엑스크로스는 리더 성효람(22)과 막내 제이 건(21)으로 구성된 남성듀오다.
성효람은 한채아와 웨딩화보로 화제를 모은 모델 출신으로 식스팩 몸짱으로 당시 슈트를 완벽하게 매치할 수 있는 몸매의 소유자라는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는 매력남이다.
제이 건은 의대에 재학 중인 ‘엄친아’다. 이들 모두 각각 185cm 186cm의 훤칠한 키에 조각 같은 외모를 겸비했다. 둘 다 여심을 자극하는 외모로 데뷔도 전부터 CF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싱글 1집 ‘스톰’은 ‘My luv’과 ‘Storm(스톰)’ 두 곡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곡 ‘My Luv’는 MC몽, 신화, 비, 박진영 등 스타 가수들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작곡가 장준호와 신예작곡가 공현식이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곡이다. 힙합과 트랜스의 절묘한 조화로 흥겹고도 강한비트에 슬픈 가사를 담은 댄스 장르다.
강렬한 드럼사운드와 멜로디컬한 악기구성이 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멤버들의 리드믹컬한 보이스와 강인한 랩핑이 어우러져 있는 것이 특징.
특히, 이효리의 ‘유고걸’, 소녀시대 ‘GEE’ 등을 작곡한 스타 프로듀서 E-TRIBE가 작사로 참여해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두 번째 곡 ‘Storm’은 ‘돈 크라이’ ‘사랑하니까’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밴드 더크로스의 리더이자 작곡가인 이시하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노래다. 강한 사운드와 기계음을 조합한 클럽 하우스 장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