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차범근이 조종하는 로봇? '차두리 로봇설' 화제
작성 : 2010년 06월 13일(일) 23:12 가+가-
한국대표팀 차두리가 로봇설에 휩싸여 화제다.
지난 12일 2010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 B조 첫 경기였던 그리스전에서 쉽게 지치지 않은 체력과 탄탄한 수비력을 선보여 ‘로봇’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생긴 것.
이어 차범근 해설위원이 차두리 얘기만 나오면 쑥스러워하며 말을 줄이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차두리를 조종하기 위해 정신을 집중하고 있다’며 로봇설에 힘을 더 했다.
앞서 차두리는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도 로봇설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차두리 로봇설'은 급기야 카툰으로 제작돼 '차미네이터' 카툰으로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12일 열린 그리스전에서 우리나라는 전반 8분 이정수의 첫 골에 이어 후반 7분 박지성의 쐐기골을 통해 2-0으로 승리를 거둔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2010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 B조 첫 경기였던 그리스전에서 쉽게 지치지 않은 체력과 탄탄한 수비력을 선보여 ‘로봇’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생긴 것.
이어 차범근 해설위원이 차두리 얘기만 나오면 쑥스러워하며 말을 줄이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차두리를 조종하기 위해 정신을 집중하고 있다’며 로봇설에 힘을 더 했다.
앞서 차두리는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도 로봇설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차두리 로봇설'은 급기야 카툰으로 제작돼 '차미네이터' 카툰으로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12일 열린 그리스전에서 우리나라는 전반 8분 이정수의 첫 골에 이어 후반 7분 박지성의 쐐기골을 통해 2-0으로 승리를 거둔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