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전 대승에 '그리스 응원녀' 인기도 후끈
작성 : 2010년 06월 14일(월) 11:31 가+가-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면서 미모의 ‘그리스 응원녀’의 인기도 뜨겁다.
지난 12일 한국과 그리스전을 앞두고 폭우 속에서도 길거리 응원이 펼쳐진 가운데 이날 경기를 관람한 한 네티즌이 응원단 중 가슴에 손을 모으고 애국가를 부르는 한 여성의 사진을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여성의 사진은 포털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그리스 응원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리스 여신처럼 미모가 눈이 부시다" "분명 월드컵 마케팅일 것"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팀은 그리스를 2대 0으로 완파하면서 사상 첫 원정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렀으며 17일 오후 8시30분, 아르헨티나와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한국과 그리스전을 앞두고 폭우 속에서도 길거리 응원이 펼쳐진 가운데 이날 경기를 관람한 한 네티즌이 응원단 중 가슴에 손을 모으고 애국가를 부르는 한 여성의 사진을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여성의 사진은 포털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그리스 응원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리스 여신처럼 미모가 눈이 부시다" "분명 월드컵 마케팅일 것"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팀은 그리스를 2대 0으로 완파하면서 사상 첫 원정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렀으며 17일 오후 8시30분, 아르헨티나와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