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그리스 응원녀' 알고보니 신인배우 송시연
작성 : 2010년 06월 14일(월) 13:58 가+가-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미모의 '그리스 응원녀'가 신인배우 송시연(본명 송미라•26)으로 밝혀졌다.
송시연은 지난 12일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한국과 그리스 전 길거리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 사이 '그리스 응원녀'로 화제를 모은 것.
그녀는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2010년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 선정돼 응원대장으로 응원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한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잡지, 뮤직비디오,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려 왔다. 현재 소지섭과 타이거 JK와 함께 지오다노 광고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그리스 응원녀와 함께 ‘그리스 인터뷰녀’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송시연은 지난 12일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한국과 그리스 전 길거리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 사이 '그리스 응원녀'로 화제를 모은 것.
그녀는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2010년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 선정돼 응원대장으로 응원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한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잡지, 뮤직비디오,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려 왔다. 현재 소지섭과 타이거 JK와 함께 지오다노 광고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그리스 응원녀와 함께 ‘그리스 인터뷰녀’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