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감독, 배우 한고은과 결별설에 "황당하다" 심경 밝혀
작성 : 2010년 06월 14일(월) 18:07 가+가-
김동원 감독이 한고은과의 결별설에 대해 불편한 입장을 나타냈다.
김동원 감독은 14일 한 언론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한고은과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어 김 감독은 "한고은은 현재 '사랑의 리퀘스트' 촬영차 페루에 갔으며 어제도 안부 전화를 나눴다"며 "갑작스런 결별설 보도에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한고은의 소속사 역시 "한고은으로부터 결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해 1월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김동원 감독과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한고은이 김동원 감독의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에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동원 감독은 14일 한 언론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한고은과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어 김 감독은 "한고은은 현재 '사랑의 리퀘스트' 촬영차 페루에 갔으며 어제도 안부 전화를 나눴다"며 "갑작스런 결별설 보도에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한고은의 소속사 역시 "한고은으로부터 결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해 1월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김동원 감독과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한고은이 김동원 감독의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에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