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유키스', 회식 도중 정신 잃은 사연
작성 : 2010년 06월 15일(화) 09:33 가+가-

SBS E!TV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 초대된 유키스 멤버들이 녹화 도중 정신 못 차리는 사건이 뒤 늦게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의 고정 코너인 회식 의리 게임을 하던 중, 회식 메뉴로 등장한 매운 짬뽕을 먹다가 생긴 일.
많은 게임을 통해 배가 고팠던 멤버들은 거대한 양의 매운 짬뽕이 등장한 순간 맛있겠다는 반응과 함께 다 먹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멤버들은 처음의 의지와는 다르게 막상 맛을 보자마자 상상조차 하지 못한 매운 맛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심지어는 바닥을 굴렀다.
유키스 멤버들과 회식 코너에 함께 참여를 한 신정환PD는 자신도 PD로서 회의를 통해 내 놓은 짬뽕의 강한 매운 맛을 참지 못하고 “이렇게 매운 짬뽕을 어디서 구해왔냐, 너무 매워서 도저히 못 먹겠다. 같이 아이템을 낸 제작진들도 나와서 다 같이 참여해 목표를 달성하자.”고 했다.
정신을 놓을 수밖에 없었던 유키스와 제작진의 회식 의리 게임의 성공 여부는 오는 6월 15일 화요일 저녁 8시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많은 게임을 통해 배가 고팠던 멤버들은 거대한 양의 매운 짬뽕이 등장한 순간 맛있겠다는 반응과 함께 다 먹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멤버들은 처음의 의지와는 다르게 막상 맛을 보자마자 상상조차 하지 못한 매운 맛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심지어는 바닥을 굴렀다.
유키스 멤버들과 회식 코너에 함께 참여를 한 신정환PD는 자신도 PD로서 회의를 통해 내 놓은 짬뽕의 강한 매운 맛을 참지 못하고 “이렇게 매운 짬뽕을 어디서 구해왔냐, 너무 매워서 도저히 못 먹겠다. 같이 아이템을 낸 제작진들도 나와서 다 같이 참여해 목표를 달성하자.”고 했다.
정신을 놓을 수밖에 없었던 유키스와 제작진의 회식 의리 게임의 성공 여부는 오는 6월 15일 화요일 저녁 8시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