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 도드라진 뱃살 사진 화제…어떻길래?
작성 : 2010년 06월 15일(화) 16:18 가+가-
인기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의 ‘뱃살’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MBC 에브리원의 ‘플레이걸즈 스쿨’ 촬영 차 무대에 오른 유이의 사진이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왔는데, 배를 드러낸 의상 밖으로 조금 삐져나온 뱃살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그 동안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왔던 유이였기에, 네티즌들은 뱃살이 도드라져 보이는 이번 사진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이의 이런 변화에 대해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건강미 넘치는 골퍼 역을 소화하기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운 것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 들은 “유이도 뱃살이 있다” “이번 사진이 유독 뱃살이 도드라져 보인다” “뱃살 굴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MBC 에브리원의 ‘플레이걸즈 스쿨’ 촬영 차 무대에 오른 유이의 사진이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왔는데, 배를 드러낸 의상 밖으로 조금 삐져나온 뱃살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그 동안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왔던 유이였기에, 네티즌들은 뱃살이 도드라져 보이는 이번 사진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이의 이런 변화에 대해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건강미 넘치는 골퍼 역을 소화하기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운 것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 들은 “유이도 뱃살이 있다” “이번 사진이 유독 뱃살이 도드라져 보인다” “뱃살 굴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