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아줌마' 정다연, 다이어트 신간…日 베스트셀러 1위
작성 : 2010년 06월 17일(목) 10:37 가+가-

‘몸짱 아줌마’ 신드롬을 일으켰던 정다연(44)이 일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정다연의 ‘몸짱 다이어트 프리미엄’ 책은 16일 현재 일본 최대 음반 및 서적 온라인 판매사이트 ‘아마존’의 전체 서적 판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한국인 저자로는 최초다.
게다가 2007년 출간했던 ‘몸짱 다이어트’도 재조명 받으며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정다연은 “수백만 년의 인류 역사 가운데 인간이 하루 세끼의 규칙적인 식사를 한 기간은 불과 1만년”이라며 “자연에 사는 동물처럼 부지런히 자주 먹어야 살이 찌지 않는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이어 “한국의 자랑스러운 태권도가 세계시장에 진출했듯이 피규어로빅스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정다연의 성공담은 16일 후지TV 인기 프로그램 '더 베스트 하우스 123-정다연의 성공 스토리'편을 통해 방송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정다연의 ‘몸짱 다이어트 프리미엄’ 책은 16일 현재 일본 최대 음반 및 서적 온라인 판매사이트 ‘아마존’의 전체 서적 판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한국인 저자로는 최초다.
게다가 2007년 출간했던 ‘몸짱 다이어트’도 재조명 받으며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정다연은 “수백만 년의 인류 역사 가운데 인간이 하루 세끼의 규칙적인 식사를 한 기간은 불과 1만년”이라며 “자연에 사는 동물처럼 부지런히 자주 먹어야 살이 찌지 않는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이어 “한국의 자랑스러운 태권도가 세계시장에 진출했듯이 피규어로빅스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정다연의 성공담은 16일 후지TV 인기 프로그램 '더 베스트 하우스 123-정다연의 성공 스토리'편을 통해 방송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