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다이어트 스타 킹’ 1위...길, 현아, 유빈 順
작성 : 2010년 06월 17일(목) 13:11 가+가-

(사진=몽키3)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S라인 몸매 만들기,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올 여름 가장 핫한 스타는 누구일까.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다이어트로 성공한 스타 킹’에서 빅뱅의 탑이 총 550명의 참여자 중 43%(238명)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최근 솔로곡 ‘턴 잇 업(Turn it up)’ 발표를 앞두고 음원 티저 영상을 선공개한 탑은 헬스와 식단 관리로 40일 만에 20kg가 넘는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도전 목표였던 20kg 감량에 성공한 길이 21%(115명)로 2위에 올랐고, 밀가루 음식을 금하며 17kg를 감량한 포미닛 현아(17%, 92명)가 3위, 하루 1000번 이상 줄넘기로 날씬한 몸매 만들기에 성공한 원더걸스 유빈(10%, 53명)이 4위를 차지했다.
바나나 다이어트로 2달 만에 6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서인영과 10kg 이상을 감량한 정형돈이 나란히 5위와 6위에 올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다이어트로 성공한 스타 킹’에서 빅뱅의 탑이 총 550명의 참여자 중 43%(238명)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최근 솔로곡 ‘턴 잇 업(Turn it up)’ 발표를 앞두고 음원 티저 영상을 선공개한 탑은 헬스와 식단 관리로 40일 만에 20kg가 넘는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도전 목표였던 20kg 감량에 성공한 길이 21%(115명)로 2위에 올랐고, 밀가루 음식을 금하며 17kg를 감량한 포미닛 현아(17%, 92명)가 3위, 하루 1000번 이상 줄넘기로 날씬한 몸매 만들기에 성공한 원더걸스 유빈(10%, 53명)이 4위를 차지했다.
바나나 다이어트로 2달 만에 6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서인영과 10kg 이상을 감량한 정형돈이 나란히 5위와 6위에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