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요아리, 브아걸 데뷔 직전 탈퇴…초졸 학력도 화제
작성 : 2010년 06월 17일(목) 16:09 가+가-

사진제공 내가네트워크
신인가수 요아리(본명 강미진)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원 멤버로 발탁돼 데뷔 직전까지 한 팀으로 준비하고 있었으나, 당시 소속사측에서 요아리의 음색이 록 음악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해 팀에서 빠진 것.
2007년 그룹 스프링클러 보컬로 가수 데뷔는 이뤘지만, 활동이 생각보다 일찍 마무리된데다 브아걸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동안 속앓이를 해야 했다고.
요아리는 “브아걸 노래를 가이드로 부를 때마다 많이 울고 속상했다. 하지만 그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웠고 현재 솔로 데뷔까지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요아리는 윤일상 작곡, 김이나 작사의 ‘저기요’로 오는 23일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요아리의 ‘초등학교 졸업’이란 최종학력도 이슈가 되고 있다. 집안 형편 상 돈을 벌기 위해 중학교 2학년 때 자퇴를 해야 했으며, 이후 미용실 직원, 전화상담원 등의 일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원 멤버로 발탁돼 데뷔 직전까지 한 팀으로 준비하고 있었으나, 당시 소속사측에서 요아리의 음색이 록 음악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해 팀에서 빠진 것.
2007년 그룹 스프링클러 보컬로 가수 데뷔는 이뤘지만, 활동이 생각보다 일찍 마무리된데다 브아걸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동안 속앓이를 해야 했다고.
요아리는 “브아걸 노래를 가이드로 부를 때마다 많이 울고 속상했다. 하지만 그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웠고 현재 솔로 데뷔까지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요아리는 윤일상 작곡, 김이나 작사의 ‘저기요’로 오는 23일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요아리의 ‘초등학교 졸업’이란 최종학력도 이슈가 되고 있다. 집안 형편 상 돈을 벌기 위해 중학교 2학년 때 자퇴를 해야 했으며, 이후 미용실 직원, 전화상담원 등의 일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