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전 광고 시청률 58.5%, 그리스전 대비 9~14% 높아
작성 : 2010년 06월 18일(금) 09:14 가+가-

18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대표: 민경숙)의 조사에 의하면, 지난 17일 SBS에서 단독 중계된, 2010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아르헨티나>의 높은 시청률에 힘입어, 전반전과 하이라이트 사이 광고 시간대(목, 21:16-21:20) 시청률은 무려 58.5%, 하이라이트와 후반전 사이 광고 시간대(목, 21:22-21:30) 시청률은 무려 47.4%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가구, 전국 기준)
이는 6월 12일 <그리스>전 전반전과 하이라이트 사이 광고 시간대(토, 21:15-21:20) 시청률 44.1% 대비 14.4%, 하이라이트와 후반전 사이 광고 시간대(토, 21:21-21:31) 시청률 37.9% 대비 9.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높은 광고 시청률은 일반적으로 인기 있는 드라마도 가지기 힘든 높은 시청률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은 이영표, 이정수, 조용형, 오범석 포백라인과 협력수비로 아르헨티나의 메시와 이과인 등 세계 최고의 공격진용을 막아내려 했지만 총 4골을 내주며 완패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6월 12일 <그리스>전 전반전과 하이라이트 사이 광고 시간대(토, 21:15-21:20) 시청률 44.1% 대비 14.4%, 하이라이트와 후반전 사이 광고 시간대(토, 21:21-21:31) 시청률 37.9% 대비 9.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높은 광고 시청률은 일반적으로 인기 있는 드라마도 가지기 힘든 높은 시청률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은 이영표, 이정수, 조용형, 오범석 포백라인과 협력수비로 아르헨티나의 메시와 이과인 등 세계 최고의 공격진용을 막아내려 했지만 총 4골을 내주며 완패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