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르헨 응원녀'는 미스 함양 출신 '오초희'
작성 : 2010년 06월 18일(금) 10:39 가+가-

아르헨 응원녀 오초희
‘그리스 응원녀’에 이어 ‘아르헨 응원녀’가 화제다.
강남 반포 응원단 속 이색 응원녀는 오초희(24, 사진)씨로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리폼해 입고 응원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아르헨티나를 응원하는 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응원복 속 마크에 발자국모양이 들어가 있어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아르헨티나를 밟아 버리자는 뜻인 것.
오초희씨는 2006년 함양 아가씨출신으로 왁스의 ‘전화 한번 못하니’ 뮤직비디오와 최근 케이블tv on style ‘데이트쇼퍼’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번 월드컵은 경기가 끝날 때마다 다양한 응원녀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강남 반포 응원단 속 이색 응원녀는 오초희(24, 사진)씨로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리폼해 입고 응원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아르헨티나를 응원하는 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응원복 속 마크에 발자국모양이 들어가 있어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아르헨티나를 밟아 버리자는 뜻인 것.
오초희씨는 2006년 함양 아가씨출신으로 왁스의 ‘전화 한번 못하니’ 뮤직비디오와 최근 케이블tv on style ‘데이트쇼퍼’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번 월드컵은 경기가 끝날 때마다 다양한 응원녀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