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오유미, 오범석 친누나로 알려져
작성 : 2010년 06월 18일(금) 11:24 가+가-

한국 대표팀 수비수 오범석의 누나 오유미씨가 화제다.
17일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2차전에 선발 출전했던 오범석의 아버지는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의 위원을 지낸 오세권 한국 내셔널리그 이사로 알려져 있어 오범석 가족에게 많은 눈길이 쏠리고 있다.
오범석의 누나인 오유미씨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3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된 바 있는 미모를 갖춘 재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아르헨티나전에서 졌지만 좋은 경기를 해 달라”, “오범석과 닮은 듯 안 닮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는 대한민국이 1-4로 완패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2차전에 선발 출전했던 오범석의 아버지는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의 위원을 지낸 오세권 한국 내셔널리그 이사로 알려져 있어 오범석 가족에게 많은 눈길이 쏠리고 있다.
오범석의 누나인 오유미씨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3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된 바 있는 미모를 갖춘 재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아르헨티나전에서 졌지만 좋은 경기를 해 달라”, “오범석과 닮은 듯 안 닮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는 대한민국이 1-4로 완패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