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청자, 월드컵 경기 한국戰 최고 관심
작성 : 2010년 06월 18일(금) 17:11 가+가-

18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대표: 민경숙)는 글로벌 제휴사인 중국의 시청률 조사 회사 CSM Media Research가 발표한 자료를 인용, 대한민국-아르헨티나 전 경기 시간대(19:30-21:30)의 시청자 수가 현재까지 중국 CCTV-5에서 중계된 월드컵 경기 중 최고의 시청자 수를 기록 했다고 밝혔다. 중국 시청자들의 한국전에 대한 관심이 다른 경기보다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아르헨티나 경기의 평균 시청자 수는 3천9백 73만명으로 종전 최고인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 전의 3천2백60만명 보다 7백13만명 더 많았고, 가장 높았던 1분의 시청자 수는 5천9백16만명으로 역시 종전 최고인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 전의 4천1백80만명 보다 1천7백36만명 더 많았다.
한편, 적어도 1분이상 대한민국-아르헨티나 전을 시청한 시청자 수는 무려 1억1천2백23만명에 달해 역시 종전 최고였던 대한민국-그리스 전의 9천6백만명을 1천6백23만명 넘어서는 기록이다.
* 중국에서는 시청률(%) 아닌 시청자 수로 발표하였음.
* 중국에서는 CSM Media Research가 단독으로 시청률 조사를 하고 있음.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대한민국-아르헨티나 경기의 평균 시청자 수는 3천9백 73만명으로 종전 최고인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 전의 3천2백60만명 보다 7백13만명 더 많았고, 가장 높았던 1분의 시청자 수는 5천9백16만명으로 역시 종전 최고인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 전의 4천1백80만명 보다 1천7백36만명 더 많았다.
한편, 적어도 1분이상 대한민국-아르헨티나 전을 시청한 시청자 수는 무려 1억1천2백23만명에 달해 역시 종전 최고였던 대한민국-그리스 전의 9천6백만명을 1천6백23만명 넘어서는 기록이다.
* 중국에서는 시청률(%) 아닌 시청자 수로 발표하였음.
* 중국에서는 CSM Media Research가 단독으로 시청률 조사를 하고 있음.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