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前 리더 재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입국
작성 : 2010년 06월 18일(금) 23:09 가+가-
짐승돌로 불리는 인기 그룹 2PM의 전 리더 재범(본명 박재범, 영문명 Jay Park)이 한미합작 영화 '하이프 네이션' 촬영을 위해 18일 입국했다.
지난 2009년 9월 한국 비하 발언 논란으로 고향인 시애틀로 출국한 지 9개월만의 입국이다.
한편, 한국에 입국한 재범은 20일부터 시작되는 한미합작 3D 실사영화인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돌입한다.
이 영화에는 재범 외에도 혼혈배우 데니스오가 출연하며 재범의 여동생 역에는 신인 걸그룹 라니아의 티애가 캐스팅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09년 9월 한국 비하 발언 논란으로 고향인 시애틀로 출국한 지 9개월만의 입국이다.
한편, 한국에 입국한 재범은 20일부터 시작되는 한미합작 3D 실사영화인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돌입한다.
이 영화에는 재범 외에도 혼혈배우 데니스오가 출연하며 재범의 여동생 역에는 신인 걸그룹 라니아의 티애가 캐스팅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