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제리, ‘세바퀴’ 출연...성대모사로 큰 호응
작성 : 2010년 06월 21일(월) 10:07 가+가-

신인가수 제리가 토요일 밤 예능 최강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유감없이 끼를 발휘하며 예능돌로 급부상했다.
지난 19일(토) 방송된 MBC ‘세바퀴’에 게스트로 출연한 제리는 개그맨 박명수와 힙합대부 바비킴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출연진과 제작진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제리의 끼와 재능을 본 시청자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제리와 제리의 데뷔곡 ‘사랑한다’를 검색해 포털 사이트 실시간인기검색어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대 이상의 성대모사를 선보인 새로운 예능돌 제리의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신인 제리가 예능프로에서 쟁쟁한 선배들 앞에서 멋진 활약을 선보여 멋졌다”는 등의 시청소감을 남겼다.
특히 이날 방송된 ‘세바퀴’는 김용만, 한선화와 송지은(시크릿), 조동혁, 윤두준(비스트), 마르코, 조권(2AM)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이며 20%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로 토요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 4월 16일 타이틀곡 ‘사랑한다’로 데뷔한 제리는 지난 19일(토) 방송된 MBC ‘음악중심’을 끝으로 1집 활동을 마무리하고 휴식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9일(토) 방송된 MBC ‘세바퀴’에 게스트로 출연한 제리는 개그맨 박명수와 힙합대부 바비킴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출연진과 제작진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제리의 끼와 재능을 본 시청자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제리와 제리의 데뷔곡 ‘사랑한다’를 검색해 포털 사이트 실시간인기검색어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대 이상의 성대모사를 선보인 새로운 예능돌 제리의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신인 제리가 예능프로에서 쟁쟁한 선배들 앞에서 멋진 활약을 선보여 멋졌다”는 등의 시청소감을 남겼다.
특히 이날 방송된 ‘세바퀴’는 김용만, 한선화와 송지은(시크릿), 조동혁, 윤두준(비스트), 마르코, 조권(2AM)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이며 20%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로 토요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 4월 16일 타이틀곡 ‘사랑한다’로 데뷔한 제리는 지난 19일(토) 방송된 MBC ‘음악중심’을 끝으로 1집 활동을 마무리하고 휴식에 들어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