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화보]'로드 넘버원' 김하늘, 섹시 카리스마 발산
작성 : 2010년 06월 21일(월) 18:38 가+가-

배우 김하늘이 시크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는 21일 ‘타임 투 러브(Time to Love)’라는 테마로 촬영한 김하늘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 흑백 화보에서 김하늘은 23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극 '로드 넘버원' 에서 전쟁 속 여인인 수연 역의 수수하고 여린 이미지를 벗고 현대적이고 시크한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 매력을 뽐냈다.
한편 김하늘, 소지섭, 윤계상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로드넘버원'은 130억원이 투입된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60년만에 이뤄진 사랑과 우정의 약속을 담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는 21일 ‘타임 투 러브(Time to Love)’라는 테마로 촬영한 김하늘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 흑백 화보에서 김하늘은 23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극 '로드 넘버원' 에서 전쟁 속 여인인 수연 역의 수수하고 여린 이미지를 벗고 현대적이고 시크한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 매력을 뽐냈다.
한편 김하늘, 소지섭, 윤계상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로드넘버원'은 130억원이 투입된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60년만에 이뤄진 사랑과 우정의 약속을 담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