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날라리 유재석?...길 막창집 축하 화환 '대폭소'
작성 : 2010년 10월 18일(월) 16:04 가+가-

사진 출처 : 디시인사이드
최근 막창집을 오픈한 리쌍의 멤버 길에게 보낸 스타들의 개성만점 화환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길의 막창집 개업 당시 받은 화환들을 촬영한 사진 몇 장이 게재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에 출연중인 유재석, 박명수를 비롯해 김제동, 이효리, 신동엽 등이 보낸 화환들이 즐비하게 놓여져 있다.
무엇보다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건 화환에 적혀 있는 문구 때문. 유재석은 “압구정 날라리 유재석", 김재동은 “서래마을 채식꼬마요정이 돼지들의 명복을 빌며”, 이효리는 “내이름은 이효리, 거꾸로 해도 이효리”라고 적었으며, 박명수는 “거성엔터테인먼트 박명수, 김경진, 유상엽”이라고 적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화환도 센스가 대단하다“, ”스타들 화환 덕에 길 막창집 대박 나겠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길의 막창집 개업 당시 받은 화환들을 촬영한 사진 몇 장이 게재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에 출연중인 유재석, 박명수를 비롯해 김제동, 이효리, 신동엽 등이 보낸 화환들이 즐비하게 놓여져 있다.
무엇보다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건 화환에 적혀 있는 문구 때문. 유재석은 “압구정 날라리 유재석", 김재동은 “서래마을 채식꼬마요정이 돼지들의 명복을 빌며”, 이효리는 “내이름은 이효리, 거꾸로 해도 이효리”라고 적었으며, 박명수는 “거성엔터테인먼트 박명수, 김경진, 유상엽”이라고 적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화환도 센스가 대단하다“, ”스타들 화환 덕에 길 막창집 대박 나겠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