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차, 빨대키스로 안방극장 후끈…남성 시청자 사로잡아
작성 : 2011년 01월 31일(월) 10:12 가+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야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야차’ 8회에서는 왕과 후궁의 19금 빨대키스, 미요의 아찔 베드신이 방송을 탔다.
또한 백록(조동혁 분)과 무명(김민기 분)이 쓰시마섬을 탈출해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해 목숨을 건 결투를 펼치면서 최고의 액션신을 선사했으며 백록을 위해 쓰시마섬 도주에게 몸을 바치고 비운의 최후를 맞은 미요(장윤서 분)의 열혈 연기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가장 화제를 모은 장면은 왕(장태훈 분)과 인빈(박하민 분), 왕과 후궁의 대담한 키스신. 왕의 마음을 훔친 인빈은 고혹적인 시스루 저고리로 왕을 유혹했으며 짧지 않은 시간동안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마치 빨대를 문 것처럼 서로를 빨아들이는 듯 한 분위기를 연출해 ‘빨대 키스’라는 애칭도 생겼다.
OCN의 이승훈 PD는 “성인시청자들을 위한 무게감 있는 스토리와 수위 높은 볼거리가 합쳐져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 조선으로 돌아온 조동혁과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목숨을 거는 서도영, 복수녀로 변신한 전혜빈의 후반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극적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지난 28일 ‘야차’ 8회는 평균시청률 1.13%, 최고시청률 1.5%를 기록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8일 ‘야차’ 8회에서는 왕과 후궁의 19금 빨대키스, 미요의 아찔 베드신이 방송을 탔다.
또한 백록(조동혁 분)과 무명(김민기 분)이 쓰시마섬을 탈출해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해 목숨을 건 결투를 펼치면서 최고의 액션신을 선사했으며 백록을 위해 쓰시마섬 도주에게 몸을 바치고 비운의 최후를 맞은 미요(장윤서 분)의 열혈 연기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가장 화제를 모은 장면은 왕(장태훈 분)과 인빈(박하민 분), 왕과 후궁의 대담한 키스신. 왕의 마음을 훔친 인빈은 고혹적인 시스루 저고리로 왕을 유혹했으며 짧지 않은 시간동안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마치 빨대를 문 것처럼 서로를 빨아들이는 듯 한 분위기를 연출해 ‘빨대 키스’라는 애칭도 생겼다.
OCN의 이승훈 PD는 “성인시청자들을 위한 무게감 있는 스토리와 수위 높은 볼거리가 합쳐져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 조선으로 돌아온 조동혁과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목숨을 거는 서도영, 복수녀로 변신한 전혜빈의 후반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극적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지난 28일 ‘야차’ 8회는 평균시청률 1.13%, 최고시청률 1.5%를 기록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