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눈물' 김준수, 2분 30초 만에 전석매진…최단시간 기록 세우다!
작성 : 2011년 01월 31일(월) 13:28 가+가-

뮤지컬 <천국의 눈물>에 출연중이 김준수가 최단기간 전석매진 기록을 세웠다.
1월 31일(월) 오전 11시 <천국의 눈물> 마지막 티켓을 오픈, 김준수 출연분이 2분 30초 만에 전석매진됐다. 이로서 김준수는 개막전 17회 출연 전회차를 완판시키는 대기록도 달성했다.
<천국의 눈물> 마지막 티켓에서 김준수 공연은 단 3회차(4,500석)로 좌석이 많지 않을뿐더러, 김준수 공연을 원하는 대기관객 3만 명과 해외 팬들까지 더해지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티켓대란’을 예고했었다.
1월 31일(월) 오전 11시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 <천국의 눈물>은 일시적인 서버 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동시 접속이 폭주했으며, 김준수 출연 3회차 공연은 2분 30초 만에 전석매진됐다. 뮤지컬 예매 역사상 최단기간 기록이다.
<천국의 눈물> 김준수 공연 1차 티켓은 5분만에 1만석이 전석매진되었으며, 2차 티켓 역시 3분 30초만에 1만 3천석이 전석매진됐다. 이번에 오픈된 3차 티켓은 2분 30초만에 4,500석 전석이 매진됐다. 이로서 김준수는 공연 개막전 자신의 전 출연분 17회 차 2만7,500석을 모두 매진시키는 대기록도 달성했다 . 김준수의 <천국의 눈물> 출연 17회차가 모두 매진되는 데 단 10분밖에 걸리지 않은 셈이다.
2011년에 만나는 첫 번째 대형 작품으로 기대와 흥행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운명을 넘어선 한 남자의 위대한 사랑을 그린 작품. <지킬 앤 하이드>의 세계적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탄생시킨 음악은 그의 역대 최고 음악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브로드웨이 크리에이터의 대거 참여와 <오페라의 유령> 브래드 리틀을 포함한 국내외 정상급 배우들의 만남으로 완성도 있는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최고의 제작진,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감동을 선보일 <천국의 눈물>은 2월 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막해 7주간의 짧은 공연 기간으로 관객과 만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월 31일(월) 오전 11시 <천국의 눈물> 마지막 티켓을 오픈, 김준수 출연분이 2분 30초 만에 전석매진됐다. 이로서 김준수는 개막전 17회 출연 전회차를 완판시키는 대기록도 달성했다.
<천국의 눈물> 마지막 티켓에서 김준수 공연은 단 3회차(4,500석)로 좌석이 많지 않을뿐더러, 김준수 공연을 원하는 대기관객 3만 명과 해외 팬들까지 더해지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티켓대란’을 예고했었다.
1월 31일(월) 오전 11시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 <천국의 눈물>은 일시적인 서버 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동시 접속이 폭주했으며, 김준수 출연 3회차 공연은 2분 30초 만에 전석매진됐다. 뮤지컬 예매 역사상 최단기간 기록이다.
<천국의 눈물> 김준수 공연 1차 티켓은 5분만에 1만석이 전석매진되었으며, 2차 티켓 역시 3분 30초만에 1만 3천석이 전석매진됐다. 이번에 오픈된 3차 티켓은 2분 30초만에 4,500석 전석이 매진됐다. 이로서 김준수는 공연 개막전 자신의 전 출연분 17회 차 2만7,500석을 모두 매진시키는 대기록도 달성했다 . 김준수의 <천국의 눈물> 출연 17회차가 모두 매진되는 데 단 10분밖에 걸리지 않은 셈이다.
2011년에 만나는 첫 번째 대형 작품으로 기대와 흥행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운명을 넘어선 한 남자의 위대한 사랑을 그린 작품. <지킬 앤 하이드>의 세계적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탄생시킨 음악은 그의 역대 최고 음악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브로드웨이 크리에이터의 대거 참여와 <오페라의 유령> 브래드 리틀을 포함한 국내외 정상급 배우들의 만남으로 완성도 있는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최고의 제작진,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감동을 선보일 <천국의 눈물>은 2월 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막해 7주간의 짧은 공연 기간으로 관객과 만난다.
choidhm@empas.com




